에세이 | 경기글로벌스쿨

수련회 소감문 – 홍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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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회(2017.02.16~17) 감상문 – Prd-Med 홍진경

지난 2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 동안 GGS에서 경기도 청소년 수련원으로 수련회를 다녀왔다. 처음에 ‘경기도 청소년 수련원’이라고 했을 때 굉장히 낯익다는 생각을 했는데 수련회 장소에 도착하자 내가 중1때 갔던 수련원이라는 것을 바로 알게 되었다.그래서 그 때와 비슷한 일정으로 활동할 줄 알았는데 많이 달랐던 것 같다. Read More

수련회 소감문 – 김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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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첫 수련회를 다녀와서 – Pre-med 김예진

올해 처음 경기 글로벌 스쿨을 입학한 친구들과 기존 학교를 다니고 있던 친구들, 그리고 교내의 선생님들과 함께 청소년 수련관으로 수련회를 가게 되었다.
그 곳에서 우리에게 가장 신경을 써서 이야기 해주신 부분은 “꿈” 이었는데,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이 가치가 있건 없건, 가능하건 불가능하건 먼저 적어 두고, 매일 그것을 보며 하나씩 실천하여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해 주셨다. Read More

수련회 소감문 – 민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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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eld Trip – Sunny Min

The school went on a two day field trip on February 16th till the 17th.We were on our way somewhere near an ocean. It took us about one hour and thirty minutes or maybe even more because of traffic.
When we got off the long bus ride we were escorted to their gym.
We learned their way or greeting people there and ate lunch.We had free time for about an hour so all of the students did their own thing for entertainment or comfort. Read More

수련회 소감문 – 박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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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about Field Trip – Ju Eun Park

We had a field trip last thursday to friday.
i was really interested and excited about our trip!
so woke up at 7 o clock to get ready.
At 9o ‘clock, all the students gathered at school and then, we headed up ta Ansan.It took almost 2 hours to get there, but i was not bored at all. It was a great time to know friends.When we arrived, we had some preparation for the 2days field trip. Read More

수련회 소감문 – 이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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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련회를 갔다 왔습니다.
수련회에서 여러 가지를 배웠습니다.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꿈에 대한 것과 전동 휠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전망대 간 것과 밥이 기억에 남고 배게싸움 했던것도 기억에 남습니다.
꿈이 원래 장래희망인 줄 알았는데 꿈이 죽기전에 하고 싶은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저도 전동 휠이 있지만 새로운 전동휠을 타니 재밌었습니다. Read More

교육에세이 – John S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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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세이 – 석용준 교목실장

전통적으로 우리의 학교교육은 주로 교사가 교육의 주체가 되어 암기․설명 위주의 교육방법을 선택하여 교과서의 지식을 전달하는 암기 위주의 교육이 주를 이루었다. 학생은 수동적인 학습 활동을 통해 단순 암기와 시험위주의 교육을 받아왔다. Read More

아이들이 꿈꿀 수 있는 세상 – Billy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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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꿈꿀 수 있는 세상 (오상종 교무부장 (Billy Oh))

추워지는 겨울, 김장철이 되면 생각나는 제자가 있다. 늘 학교에서 사고뭉치였던 정민이라는 친구이다. 학교를 다닐 때 거칠고 과격한 행동을 하여 학생지도 담당이었던 나를 정말 힘들게 했던 학생이었다. 때로는 야단도 쳐보고 때로는 달래도 보고 그렇게 2년을 함께 지냈던 아이였다. 밤늦게 까지 기숙사에서 함께 공부하며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걱정하며 함께 했던 아이가 어느덧 성인이 되어 군대를 간다고 하니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간다는 생각을 해본다. Read More

헝가리 방문 소감문 – 이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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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헝가리 의대 투어에 가기 전에 ‘내 인생에서 학생의 신분으로 처음이자 마지막인 ‘해외봉사’를 가느냐?’, 아니면 ‘내가 2년뒤에 공부하게 될 곳인 헝가리가 어떤 나라이고 헝가리 의대들의 관한 여러 가지들을 알아보러 가느냐?’에 대해서 정말 많이 고민을 했다. 솔직히 말하면, 나는 해외봉사를 가고 싶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반 아이들이 헝가리 의대 투어에 가고 싶어하고 부모님과 선생님들도 헝가리 의대 투어에 가는 것을 추천하셔서 헝가리 의대투어에 가게 되었다. Read More

헝가리 방문 소감문 – 김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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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처음 헝가리 의대를 방문한다고 했을 때에는 별 기대를 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일반 대학 투어처럼 가이드를 따라 대학 내부를 구경하고, 안내 책자를 지급받는 정도로만 생각하고 헝가리로 출발했지만, 그곳에 도착해 대학 투어를 하다 보니 세멜바이즈. 페츠, 세게드 세 대학 모두 우리를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어를 할 수 있는 교수님이 직접 우리를 데리고 안내해주셨고, 정성스럽게 pt도 준비하셨다. 그곳의 여러 수업을 직접 청강할수 있는 기회도 얻었고, 그곳의 학생들과 만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Read More

The camp essay – 조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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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mp Essay
9월1일부터 9월 2일 까지 평택에 있는 무봉산 수련원으로 수련회를 갔다. 9시에 학교에서 출발해 12시가 조금 안되어서 도착했다. 처음에 차에서 내렸을 때 느낀 것은 자연 그 자체였다. 공기도 되게 맑고 평택에 군사기지가 있어 전투기 날아다니는 것을 종종 볼 수 있었다. 우리는 중강당에 모여 입소식을 하고 핸드폰을 걷고 점심을 먹었다. 점심을 먹고 난 뒤 1시간 정도 쉬고 공동체 활동을 했다. Read More

The Trip – 민성희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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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ip (September 1st – September 2nd)
By: Sunny Min (민성희)
The trip we went on last Thursday and Friday (September 1st and 2nd) was very memorable. It allowed me to become friendlier with the other students. Since a majority of this school are now new students, I feel very awkward and felt very overwhelmed. Read More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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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에 나타난 담론에 대하여

교사 오상종

인간은 현재 살고 있는 삶이 불만족스럽거나 고난을 겪을 때, 새로운 이상적 세계를 추구하고자하는 욕구가 강해진다. 그 대표적인 예로 최근 경제 한파로 인해 급격하게 증가하는 것이 로또복권이라고 한다. 확률적으로 당첨되기란 모래사장에서 바늘을 찾는 것보다도 더 어려울 것이다. Read More